韩国新闻翻译练习——M国失业严重

johee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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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于2020-07-15 10:53来源:原创 0 评论 1 点赞

韩语原文:

미국 노동부는 8일(현지 시각) 4월 고용지표 발표에서 "한달 간 비농업분야 일자리가 2050만개 줄었다"고 밝혔다. 4월 실업률도 전달의 4.4%에서 14.7%로 10%포인트 넘게 폭등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10년 동안의 일자리 증가분이 한 달 만에 없어졌다"면서 "이는 지난 2007년 금융위기 당시 미국이 경험했던 것의 두 배 수준"이라고 했다.

지난 3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는 70만1000개가 감소했고, 실업률도 2월의 3.5%에서 4.4%로 높아졌다. 또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3월 셋째 주부터 지난주까지 7주간 3350만건을 기록했다. 근로자들이 일시 해고 등의 형태로 일자리를 잃었다는 의미다. 그러나 3월 수치는 4월 수치에 비하면 오히려 양호한 것이었다.
WP는 경제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은 수치도 실제 상황을 과소평가했다고 지적했다. WP는 "정부의 공식 실업률 통계는 4월 중순까지의 상황만 반영됐다는 점, 코로나19로 대다수의 경제활동인구가 집 밖으로 나서지 못해 구직활동이나 실업률 통계에 잡히지 못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실제 실업상황은 더 심각하다"면서 "미국이 사상 최저 실업률 수준이었던 지난 2월 실업률(3.5%)로 돌아가려면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투자은행 ‘스티펠 파이낸셜’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린지 피에자는 "2021년까지 실업률이 거의 10%에 이를 것"이라고 우려하기도 했다.

WP는 이 같은 대규모 실업란이 히스패닉계, 아프리카계 등 소수인종과 식당·소매점의 저임금 노동자들에게 더 가혹하게 타격을 입혔다고 했다. 미국 민간 고용정보업체인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연구소의 아후 이릴리마즈 공동대표는 "저임금 노동자들은 지금 스스로 대공황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中文译文:

当地时间8日美国劳动部在发表4月雇佣指标时称,4月份非农业领域地工作岗位减少2050万个。与此同时4月份的失业率为14.7较上月剧增10.3个百分点。

《华盛顿邮报(WP)》称,过去10年间工作岗位的增加量仅在一个月后就消失了,这是2007年金融危机当时美国所经历的2倍。

3月份美国的非农业岗位减少了70.1万个,失业率也从2月份的3.5%增加至4.4%。从3月第三周至上一周的7周时间里,美国的失业补贴申请达到了3350万件。

《华盛顿邮报》引用经济学专家的话指出,上述数字远低于实际情况的数字。《华盛顿邮报》警告,政府的正式失业率统计只反映4月中旬及其之前的情况,由于新冠疫情大多数的经济活动人口待在家里,不能进行求职活动或者为被包含进失业统计,由此来看实际的失业状况更严重,美国即使要恢复到史上最低失业率的2月份(3.5%)水平,也要花费数年。

美国投资银行Stifel金融的首席经济学家Lindsey Piegza担心2021年的失业率几乎会达到10%。

《华盛顿邮报》称,像这样大规模的失业问题使美国的西班牙裔和非洲裔等少数种族和饭店零售店等低收入劳动者遭受了更严重的打击。美国民间雇佣信息公司自动数据处理公司(ADP)研究所的共同代表称,低收入劳动者现在正经历着大危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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